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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s & Culture
  • Issue 38 (kr)

애비 스타인:
나는 원했다. 지적인 이단아가 되기를

랍비 애비 스타인이 「언오소독스Unorthodox」의 저자 데보라 펠드먼과 인터뷰를 가졌다.
그녀의 성전환에 대해, 전통과 그녀의 관계, 그리고 두 사람 모두 몸담고 성장했던 초정통파 유대교 공동체와의 결별에 대해.

Photography by Katie McCurdy. Styling by Dominick Barcelona.

애비 스타인은 스물아홉이란 나이에 매우 드문 타이틀을 얻었다. 그녀는 초정통파 하시디즘 유대교 공동체에서 성장한 후 본인이 트랜스젠더임을 공개한 최초의 여성이다. 현재 콜롬비아 대학교를 졸업한 이 여성은 강연자, 사회 활동가, 그리고 「비커밍 이브: 초정통파 유대교 랍비에서 트렌스젠더 여성으로의 여정Becoming Eve: My Journey From Ultra-Orthodox Rabbi to Transgender Woman」의 저자이다. 하지만 그 위치까지 다다르는 길이 결코 평탄할 순 없었다. 스타인은 뉴욕 브루클린이라기보다는 19세기 동부 유럽 슈테틀이라는 유대인 집성촌을 훨씬 닮은, 윌리엄스버그라는 이문화 집단 거주지의 명망 있는 랍비 가정에서 성장했다. 스무 살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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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ory is from Kinfolk Issue 38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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