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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sue 38 (kr)

에릭 남

찬란히 빛나는 스타에게서 다시 배운 K-POP


Words by Gabriele Dellisanti.

2013년 첫 싱글로 데뷔하기 전, 애틀랜타 태생인 에릭 남은 뉴욕의 컨설팅 회사에서 일했다. 현실에 안주하게 될까 두려웠던 그는 노래를 불러보기로 했다. “계속 생각했다. 실험 삼아 꿈과 열정을 추구해볼까. 그래서 1년 휴직계를 냈다.” 그가 말했다. 한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의 톱5에 들자 서울로 옮겨온 그는 K-Pop 유망 솔로 아티스트로 주목받았다. 그의 자택에서 전화로 이루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미국 내 아시아인 스타가 부족한 현실이 한국에 가겠다는 결심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칼군무를 추는 그룹들이 지배하는 업계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한다는 것의 의미를 설명한다.

어린 시절부터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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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ory is from Kinfolk Issue 38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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