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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s & Culture
  • Issue 38 (kr)

영원한 우정

오랜 우정을 위한 새로운 의식

Words by Stevie Mackenzie-Smith. Photograph by Gustav Almestål. Styling by Andreas Frienholt.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알아차리기도 전에 어느 날부턴가 친구들과 약속을 잡는 일이 말도 안 되게 어려워진다. 서로 다른 일정, 이동 거리, 그리고 일(혹은 일에 지친 몸의 회복을 위해 늘어져 있는 시간) 때문에 친구와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 점차 줄어든다. 어느 정도까지는 성장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현상이기도 하다. 알토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의 연구진은, 25세가 넘으면 사람들은 더 친밀한 관계에 집중하기 위해 적당히 친한 친구들은 정리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에게 여전히 중요한 사람들을 만날 필요성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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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ory is from Kinfolk Issue 38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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