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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sue 38 (kr)

일터에서:
그린 리버 프로젝트

에런 아울라벤 블룸스타인은 회화에서 디자인으로 노선을 변경하여 인테리어 세계에서 아웃사이더로서의 진정한 소명을 찾았다.


Words by Cody Delistraty. Photography by Dominik Tarabański.

어떤 브루클린 사람들에게는 벤 블룸스타인과 에런 아울라의 그린 리버 프로젝트가 영원히 계속되어온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이들은 블룸스타인의 가족이 농장을 소유하고 있는 뉴욕 힐스데일의 스튜디오에서 주로 일하면서, 자연 소나무와 흑단 나무를 재료로 의자, 탁자, 캐비닛, 스툴, 식탁 세트, 소파 등 장식이 없는 개념적이며 조각품 같은 가구를 만든다. 또한, 회사의 이름이 된 그린강에서 벌목한 목재나 아울라의 인도 유산을 반영한 삼베와 대나무처럼 개인적 배경과 관련이 있는 자재를 사용한다. 미라벨 마든과 메리 케이트 & 애슐리 올슨의 ‘더 로우’ 같은 트렌드세터가 고객이며, 맨해튼 이스트 빌리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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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ory is from Kinfolk Issue 38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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