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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s & Culture
  • Issue 38 (kr)

Go 온라인

디지털 의식을 위한 에티켓

Words by Bella Gladman. Photograph by Gustav Almestål. Styling by Andreas Frienholt.

2020년에는 우리 사회의 많은 의식들이 온라인을 통해 열리거나 아예 열리지 못 했다. 줌이 송별회, 졸업식, 기념식, 심지어 장례식이 열리는 공간이 되었다. 그러나 디지털 대화란 것은 아무래도 부자연스러울 수밖에 없고 아무리 목청껏 ‘건배’를 외쳐도 빈 방안엔 공허한 울림만 남을 뿐이다. 조금이라도 달라질 수는 없는 걸까? LA의 리튜얼 디자인 랩 공동 창립자 커새트 오젠은 현존하는 의식들을 연구하고 새로운 의식들(138쪽의 의식들을 포함해서)을 디자인하는 사람이다. 이 지면을 빌어 그는 신체적, 물리적 의식들을 디지털 영역으로 전환시키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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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ory is from Kinfolk Issue 38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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