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ye (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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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어떻게 비전을 개발할까.

『킨포크』 매거진을 창간한 네이선 윌리엄스가 90명이 넘는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조명합니다. 그와 함께 우리는 톰 브라운과 요지 야마모토 같은 패션 디자이너, 파비앙 바론과 마리 아멜리 소베를 비롯한 아트디렉터, 그레이스 코딩턴, 린다 로딘 등 유행의 선도자를 만납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 그들이 읽는 책과 그들을 이끌어준 멘토, 성공한 인생을 위한 그들 각자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안목’을 키웠는지, 그런 안목을 활용해 여러 세대를 사로잡을 시각적 아이디어를 어떻게 전달하고 미래를 가꾸어갈지도 살펴봅니다.

누구나 한눈에 매료시킬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사업가로서, 네이선 윌리엄스는 현대 문화에 대한 고유한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이 책이 아트디렉터, 디자이너, 사진작가, 스타일리스트 등 영감과 조언이 필요한 모든 창의적인 전문가에게 가치 있는 책이 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