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에르는 해변에서 영감을 얻어 이 꽃병과 접시의 무늬를 그렸다. 벨기에 출신 섬유 디자이너 로렌스 리나에르가 모로코에 설립한 스튜디오 〈LRNCE〉가 『킨포크』를 위해 제작한 꽃병과 항아리. 리나에르는 도자기에 밑그림을 그리지 않고 문양을 바로 그려 넣는다. 『킨포크』의 의뢰로 특별 제작한 이 도자기 시리즈를 리나에르는 마라케시에서 빚고 구웠다. TwitterFacebookPinterest Related Stories Arts & Culture 수잔나 무어 상류사회에 대한 예리한 관찰력을 지닌 작가, 그리고 슈퍼 모델로 활동한 과거 Arts & Culture 정정 그럴싸한 데이터에 속지 말 것 Arts & Culture 달갑지 않은 이익 역겨움의 숨겨진 공로. Arts & Culture 컬트 룸 자이푸르의 잔타르 만타르, 저 먼 세상을 즐길 수 있는 천체 관측의 놀이터. Arts & Culture Films 일터에서: 샤히라 파미 이집트를 대표하던 건축가는 어떻게 칸의 레드카펫을 밟게 되었을까? Arts & Culture 요가 위드 에이드리언 우리의 가장 친한 온라인 친구가 ━마침내━ 자신의 흐름을 찾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