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에르는 해변에서 영감을 얻어 이 꽃병과 접시의 무늬를 그렸다. 벨기에 출신 섬유 디자이너 로렌스 리나에르가 모로코에 설립한 스튜디오 〈LRNCE〉가 『킨포크』를 위해 제작한 꽃병과 항아리. 리나에르는 도자기에 밑그림을 그리지 않고 문양을 바로 그려 넣는다. 『킨포크』의 의뢰로 특별 제작한 이 도자기 시리즈를 리나에르는 마라케시에서 빚고 구웠다. TwitterFacebookPinterest Related Stories Arts & Culture Films 자크 쿠스토 자크 쿠스토는 수심 90m 아래에서 바다를 사랑하도록 한 세대를 가르쳤다. 하지만 애닉 웨버가 알게 되었듯 이 해양 탐험가의 야망과 애정은 늘 표면 가까이에서 헤엄쳤다. Arts & Culture 베갯머리 이야기 꿈의 논리에 관한 명쾌한 대화. Arts & Culture 다름을 존중할 것 이용이 아닌 이해 Arts & Culture 파파 에시에두 영국의 연극배우가 새로운 플랫폼에 서다. Arts & Culture 배드 아이디어: P-해킹 연구자들이 낚시를 하면 어떤 일이 생기나. Design Arts & Culture 추억의 도구 다마고치에서 카세트테이프까지: 한 세대를 풍미한 기술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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