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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s & Culture
  • Issue 36 (kor)

Write Movement
움직임을 기록하기

무용 기보가와의 인터뷰 Words by Tom Faber. Photograph by Gustav Almestål. Styling by Andreas Frienholt.

춤처럼 순간적인 것을 어떻게 포착해 종이 위에 남길 수 있을까? 춤동작을 기록하는 무용 기보자들에게 갖는 의문이다. 앨리슨 커티스-존스는 런던의 트리니티

라반 음악 무용학교의 무용 기보자이다. 그녀의 전문 분야는 현대무용의 선구자인 루돌프 라반의 작품이며, 인간의 몸을 움직임에 대한 역동적인 기록보관소로 여기는 사고를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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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ory is from Kinfolk Issue 36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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